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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반딧불 축제 성공 함께 뛴다태권도원 무료입장, 연수원 개방, 순환버스 운영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8.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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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이 ‘무주 반딧불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2019~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태권도원에서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권도원 상설공연 장면.

먼저, 반딧불 축제가 열리는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국기 태권도를 더욱 널리 알린다는 차원에서 무료입장을 진행한다. 

또한, 태권도원 연수원을 일반인에 개방한다. 축제 관람 등을 위해 무주군을 찾은 관광객들이 태권도원에서 숙박을 하며, 태권도원의 밤하늘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단, 연수원 예약은 오는 8월 30일까지 태권도원 홈페이지(https://www.tpf.or.kr/t1/main/index.do) 온라인 예약서비스를 통해 잔여객실에 한해 예약 할 수 있다.

8월 31일과 9월 1일에는 ‘태권도 문화페스티벌’ 결선이 T1 경기장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화려한 발차기와 격파, 트릭킹, 태권도 융복합 창작 콘텐츠 경연 등 겨루기와 품새를 벗어난 화려한 태권도 경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5인 가족을 대상으로 한 ‘태권도원과 함께하는 1박2일 생태탐험’도 진행한다. 특히, 반딧불 축제장과 태권도원 간 순환버스를 운영해 태권도원까지 자가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도 편하게 찾을 수 있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무주 반딧불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태권도원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딧불도 보고 태권도를 통해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태권도원도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반딧불 축제 기간에도 태권도원 상설공연은 1일 2회(11시, 14시) 진행되고 상설공연에 이어 태권도원 상설체험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국립태권도박물관과 체험관, 전망대로 가는 모노레일 탑승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운영한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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