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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서 광복절 맞아 나라사랑 행사 열려어린이, 학부모 300여 명 모여 플래시몹 등 펼쳐져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9.08.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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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맞아 경남 창녕군 남지중학교 체육관에서 200여 명과 학생들과 100여 명의 학부모들이 모인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장면.

운동을 통한 두뇌 활성화 프로그램(BrainT-school)을 연구하고 있는 경남 지역 네 군데 태권도장 지도자들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로 마련되었다.

호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독도사랑&나라사랑 플래쉬몹을 시작으로 줄넘기, 발차기, 광복의 기쁨을 물의 축제로 즐기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고홍진, 백성경, 김경호, 백영웅 관장 등 태권도를 통한 뇌 발달을 연구하고 있는 이들 지도자들은 어린이들에게 역사의 의미를 느끼도록 해주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심대석 기자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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