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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장관기 중고연맹 대회, 태백서 2년 더 열린다중고연맹&태백시 대회 유치 업무협약 맺어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8.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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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가 앞으로 2년 더 태백에서 개최된다.

1일 오후 1시 20분, 태백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과 태백시 간 대회 유치 협약식이 열렸다.

이철주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류태호 시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최선복 회장(왼쪽에서 일곱 번째), 그리고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이철주 중고연맹 회장, 류태호 태백시 시장,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장, 서대원 중고연맹 실무이사, 양희석 강원도협회 전무이사, 그리고 박철수 태백시태권도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중고연맹과 태백시는 내년부터 2년간 문체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를 더 개최키로 손을 잡았다.

협약식에서 류태호 시장은 “이 대회가 앞으로 또 태백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철주 회장님, 최선복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태백의 좋은 환경과 더불어 대한민국 태권도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태백이 널리 알려져 동반해서 상생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철주 회장 역시 “이 대회를 통해 태백의 지역 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우리 중고연맹도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 도움을 주신 류태호 시장님과 최선복 강원도협회 회장님, 그리고 박철수 태백시협회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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