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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상징지구’ 상량식 열려총면적 1,455㎡ 한옥 형태...태권전과 명인관으로 구성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7.3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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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내 ‘상징지구’ 상량식이 열렸다.

태권도원 내 '상징지구' 상량식 장면.

31일 11시, 상징지구 내 태권전에서 열린 상량식에는 정국현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해 고재욱 전라북도 체육정책과장, 황인홍 무주군 군수,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 최재춘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사무총장, 방만규 국기원 교육정책국장 등이 참석했다.
 
총면적 1,455㎡ 한옥 형태로 건립되는 태권도원 상징지구는 태권전과 명인관으로 구성된다.

태권전(363㎡)에서는 태권도인들의 수련을 비롯해 고단자와 일반인들 간 교류가 이루어지고, 명인관(1,092㎡)은 고단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 공간, ‘태권도를 빛낸 사람들’  전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태권도원 상징지구는 2017년 12월 조성에 필요한 176억 원의 사업비가 모두 확보되어 기초 및 석재 공사와 목재 조립 등을 거쳐 현재 2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2020년 12월 준공을 예정하고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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