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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종 전 신한대 이사장, 국기원 자문위원에 위촉”태권도가 세계적 명품으로 빛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7.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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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이 강성종 전 신한대학교 이사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24일 오전 11시 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최영열 원장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시범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성종 전 신한대 이사장에 대한 국기원 자문위원 위촉식이 열렸다.

국기원 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최영열 원장직무대행(왼쪽)과 강성종 자문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성종 자문위원은 지난 3일 열린 ‘2019년도 제4차 임시이사회’에서 위촉이 확정됐다.

제17·18대 국회의원과 신한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하고, 신한대학교 태권도교육학과 개설을 주도하는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공헌한 강성종 자문위원은 현재 신한대학교 한민족평화통일연구원 대외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영열 원장직무대행은 “강성종 전 이사장님처럼 훌륭한 분을 국기원 자문위원으로 모실 수 있게 돼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자문위원님의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을 통해 국기원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종 자문위원은 “국기원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가 세계적인 명품으로 빛날 수 있게 자문위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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