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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 홍보 위해 화이트타이거즈와 손 잡아태권도 홍보 위해 상호 교류 등 협력키로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7.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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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과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가 태권도 홍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

22일 오후 2시, 국기원에서 국기원 최영열 원장직무대행과 이종선 이사장, 개그맨 정현수, 조현민 등 화이트타이거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홍보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화이트타이거즈 소속 개그맨 정현수와 최영렬 원장직무대행, 이종선 이사장, 그리고 개그맨 조현민(왼쪽부터)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기원과 화이트타이거즈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태권도 홍보를 위해 상호 교류와 홍보 활동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최영열 국기원 원장직무대행은 “화이트타이거즈와 국기원은 이제 하나가 되었다”며, “오늘 업무협약은 양 단체가 더 높은 가치로 성장하고 있는 태권도를 발전시키는데 함께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이어 이종선 화이트타이거즈 이사장 역시 “2020년 도쿄올림픽은 물론 태권도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이트타이거즈가 국기원과 함께 태권도를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화이트타이거즈는 컬투 정찬우 단장을 중심으로 개그맨, 탤런트, 가수, 아나운서, 프로스포츠선수, 치어리딩단, 슈퍼모델 등 연예인 및 사회 유명인이 참여하는 응원단이다.

2018 평창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공식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 및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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