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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프랑스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 체결프랑스주니어 대표팀, 무주중고 선수들과 태권도원서 합동훈련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7.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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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프랑스태권도협회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7월 8일(월) 태권도원에서 체결했다.

진흥재단과 프랑스태권도협회 업무협약 기념촬영 장면.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과 데니스 오조Denis ODJO) 프랑스태권도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업무협약식에서는 ‘태권도 대표팀 등 프랑스 선수들의 동·하계 전지훈련 시 태권도원 이용’을 비롯해 ’프랑스 내 공립학교,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한 태권도 공교육 진입을 위한 상호 협력‘, ’태권도원에서의 훈련 시 장소 협조 및 수련 프로그램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데니스 오조 회장은 이날 체결식서 “태권도원을 방문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태권도원을 더욱 널리 알리는데 함께 하겠다”며, “2019 유러피안 게임에 태권도가 제외되었는데 향후 정식종목으로 재진입하는데 힘을 모으자”라고 했다.

이상욱 이사장 역시 “진흥재단과 프랑스태권도협회가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함께 하자”라며“특히, 프랑스 내 학교 정규과목에 태권도가 포함될 수 있도록 프랑스태권도협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프랑스주니어대표팀의 태권도원 훈현 장면.

한편, 프랑스태권도주니어대표팀 26명(선수 21명, 코치 등 5명)은 지난 일부터 10일까지 태권도원에서 기술 및 체력 향상 등 전지훈련을 진행 중으로 특히, 8일과 9일 오후에는 무주중·고등학교 태권도선수들과 합동훈련을 진행한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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