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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남교육감기대회 고흥군서 개최여수 청솔태권도장 6년 연속 3~4학년부 겨루기 우승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6.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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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 메달리스트 장학금 수여식 장면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고흥팔영체육관에서 ‘제41회 전라남도교육감기태권도대회’가 개최되었다.

박흥식 전라남도태권도협회 회장은 “대한민국 우주 항공 수도 고흥에서 이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대회가 41년이라는 연륜을 거치면서 우수 선수를 발굴해 전라남도 태권도 경기력 향상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위를 선양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수 없이 배출했다. 임원과 심판원이 질서를 유지해 명랑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개회식에서 권형규 전남태권도선수후원회 회장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금메달을 획득한 정소연(해제초), 은메달을 목에 건 김다건(영암시종초)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축하 공연으로는 세한대 태권도학과 시범단원 25명이 나서 큰 박수를 받았다.

대회 결과, 초등 3~4학년부 우승은 6년 연속 여수 청솔태권도장이 차지했고, 초등 5~6학년부 정상에는 무안 해제태권도장이 올랐다.

세한대 태권도학과 공연 장면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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