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7 목 14:21
상단여백
HOME 종합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14주년 기념행사 가져박노신 사업본부장, 정년 퇴임식 겸해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6.28 18:55
  • 호수 0
  • 댓글 0

태권도진흥재단 28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창립 1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는 이상욱 이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했고, 태권도 유관단체는 축하 영상을 보내 태권도진흥재단의 창립 14주년을 축하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의 창립일은 2005년 7월 1일이다.

이상욱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는 해외 태권도 보급을 비롯한 진흥사업과 성공적인 태권도원 상징지구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한 한 해이다. 발상의 전환과 지속적인 변화·혁신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한데 뭉쳐 더욱 발전 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 이어 박노신 사업본부장의 정년퇴임식도 진행되었다. 박노신 사업본부장은 지난 2006년 입사해 기획부장과 기획본부장, 경영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태권도원 건립과 안정적 운영 등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퇴임식에서 박노신 본부장은 “태권도 진흥과 보급, 그리고 태권도원 운영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재단 가족들이 있어 든든하다. 앞으로도 재단이 발전해 가는데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2005년 창립하여 2008년 6월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법정법인화, 이어 2010년 1월 공공기관 지정, 2013년 태권도원 준공과 2014년 태권도원 개원에 이르기까지 14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창립기념식 기념촬영 장면
박노신 사업본부장의 정년퇴임식 기념촬영 장면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