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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경남협회장기태권도대회 진주서 개최제100회 전국체전 2차 평가전 겸해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6.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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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경상남도협회장기태권도대회(겨루기) 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경남대표선수 2차 평가전이 21일부터 사흘간 진주 종합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경상남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진주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체전 2차 평가전을 포함해 총 873명이 참가했다.

정재민 진주부시장(오른쪽)이 박상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장면.

22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박상수 경남협회 회장과 한규학 진주시협회장을 비롯한 시군협회장, 정재민 진주시 부시장, 박대출 국회의원, 진주시의회 박성도 의장, 심낙섭 교육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대회의 개회를 축하했다.

박상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유월, 눈부시게 푸르른 계절을 맞아 제29회 경상남도협회장기태권도대회가 천역의 역사를 지닌 이곳 진주에서 열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태권도는 우리 민족이 자랑하는 전통 무예이자 전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승부에 연연하기 보다는 서로 화합하며 우정과 기량을 겨루는 자세로 대회에 임하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개회식서는 정재민 진주부시장이 조규일 진주시장을 대신해 박상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한규학 진주시협회장은 전일병 경남협회 전무에게 역시 감사패를 전달했다.

더불어 박상수 회장은 지난 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도자 5명과 선수 5명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

개회식에 앞서 대회의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영산대 태권도시범단이 축하 시범공연을 펼쳐 많은 박수를 받았다.

경남협회장기 품새 대회는 일선 태권도장 수련생들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 한주 앞선 지난 15일 김해시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총 395명이 출전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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