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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부산광역시장배 태권도대회 성료여자 실버부 선수들 참가해 눈길
  • 부산=김도호 기자
  • 승인 2019.06.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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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부산광역시장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7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겨루기 초등부에서는 부곡박창용체육관, 남중부 항도중, 여중부는 장림여중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산광역시장배 태권도대회에 참가한 연세서부태권도장 실버부 선수들의 기념촬영 장면.

겨루기 부문 지도자상은 남초부 부곡박창용체육관 유선영, 남중부 항도중학교 정재필,  여중부는 장림여중 최유진이 수상했다.

특히, 이번 대회서는 연세서부태권도장의 여자 실버부 선수들이 참가, 태권도를 통해서 건강을 다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상진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은 “참가선수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정정당당히 겨루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대회 관계자 모두가 우리 부산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훌륭한 재목을 선발한다는 신념으로 공정한 경기운영과 판정을 기하여 진정한 스포츠 정신과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대회사를 밝혔다.

김동규 부산시태권도협회 사무국장은  “지난해에 비해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한 결과가 많이 나타나 뿌듯하다. 기량 또한 많이 향상되어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희망한다. 우리 협회에서도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부산=김도호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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