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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주년 맞은 광주 5.18 민주화운동기념시장기 개막전국 중, 고교생 2,173명 참가...8일간 메달레이스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5.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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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광주 5.18 민주화운동기념시장기 전국 태권도대회’가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9일,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제21회 광주 5.18 민주화운동기념시장기 전국 태권도대회’가 막을 올렸다. 대회 첫째 날 남중부 핀급, 플라이급, L-미들급 예선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오전 11시에 개회식이 열렸다.

개회식에는 최창신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이영석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을 비롯해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전국 중, 고교생 겨루기 선수 2,173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KTA, 광주광역시, 5.18대회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다. 대회는 오는 16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오는 12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는 3.1절 100주년을 맞아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관람과 주차는 무료이며, 공연 시간은 오후 3시, 6시이다.

최창신 KTA 회장(왼쪽)과 이영석 광주협회장의 개회식 모습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념 시장기 개회식이 열리고 있는 대회장 전경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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