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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 타이거즈’와 MOU 체결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홍보 서포터즈 역할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5.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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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응원단 ‘화이트 타이거즈’가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하스 라파티 사무총장과 이종선 이사장, 그리고 개그맨 김대희(왼쪽부터)의 양해각서 체결 기념촬영 장면.

지난 3일, 세계태권도연맹(WT) 서울본부에서 하스 라파티 사무총장과 이종선 화이트 타이거즈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홍보 서포터즈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화이트타이거즈는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연예인 응원단을 조직, 대회 붐업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하스 라파티 사무총장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태권도 올림픽 홍보가 중요한 만큼, 화이트타이거즈 응원단이 적극 홍보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종선 이사장 역시 “태권도 홍보 서포터즈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예술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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