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5.23 목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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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태권도전공, 유소년태권도시범단 창단차세대 태권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

한양대학교 유소년태권도시범단(이하 유소년시범단)이 창단되었다.

지난달 27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차세대 태권도 인재 육성을 위한 하기 위한 유소년시범단 창단식이 열렸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태권도전공 유소년시범단 창단식 장면.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태권도전공(총괄주임교수 문광선)이 창단한 시범단은 양동혁 단장과 김종선 감독이 주축이 되어 25명의 유소년들로 구성 되었다.

유소년시범단은 향후 한양대학교 시범단관의 합동공연뿐만 아니라 지구촌 태권도 꿈나무들과의 교류를 통한 차세대 글로벌 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태권도전공은 2004년부터 주말반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 주중반을 개설해 겨루기선수단, 품새선수단, 시범선수단의 이론 및 실기교육을 하고 있다.

더불어 태권도와 예술을 접목한 태권도 공연에도 중점을 두어 심도 있는 실기 수업을 통해 전문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창작 태권도 공연 ‘Jesus Christ Taekwondo Star’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태권도전공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세계태권십연맹(WT), 중국 길림성태권도협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등 다양한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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