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6 금 17:10
상단여백
HOME 대회 국내대회
제17회 대전광역시장기 태권도대회 개막한밭체육관서 열전...대전 지역 수련생 773명 참가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4.13 18:20
  • 호수 0
  • 댓글 0

13일, 제17회 대전광역시장기 태권도대회가 한밭체육관서 막을 올렸다.

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대전 지역 태권도 수련생 773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겨루기 개인전, 단체전이 펼쳐진다.

대회 첫날 열린 개회식에는 윤여경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장, 그리고 박일순 대전광역시체육회 사무처장,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이상민 국회사법개혁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또한 대전시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가 경기장을 찾아 참가 선수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윤여경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공정한 경기운영과 진행 속에서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단결, 발전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참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회로 자리매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는 대전 지역 태권도 발전에 공헌한 김덕진(용인대백룡태권도장), 유재호(유신태권도장), 장시국(효자태권도장), 김성진(늘푸른태권도장), 김범식(경희태권도장). 신창호(법동화랑태권도장) 관장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개회식 축하 시범으로는 대전광역시태권도시범단이 나서 송판 격파와 퍼포먼스로 대회 시작을 알렸다. 대회는 4월 14일까지 열린다.

윤여경 회장(왼쪽)이 10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세계선수권 출전을 앞두고 있는 이대훈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