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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태권도고단자회 명예의 전당 시상식 열려태권도 명인에 민경호 박사 선정, 국기원과 상생 합의서도 도출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4.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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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태권도고단자회(회장 김수곤)의 제17차 정기총회와 제14차 명예의 전당 헌액, 그리고  제2회 태권도 명인 추대식이 지난 5일(현지시각)부터 사흘간 크라운 플라자 시카고 오헤어 호텔에서 열렸다.

미국태권도고단자회 명예의 전당 시상식 기념촬영 장면.

홍성천 국기원 이사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태권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명인에는 민경호 박사가 선정되었다.

더불어 평생 태권도인상에는 김태연, 최민해, 심운식, 김정길 사범이, 태권도 대사상에는 김병택 사범, 태권도 저작자상에는 고상순 사범, 평화상에는 배성운 사범, 올해의 심판상에는 윌리엄 설리범 사범, 그리고 올해의 선수상에는 데브라 홀로웨이 사범이 뽑혔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 홍성천 국기원 이사장과 미국태권도고단자회 간의 미팅을 통해 양측 간 상생 합의서를 도출했다.

미국태권도고단자회의 명예의 전당 헌액은 매해 미국 태권도 발전과 교육, 홍보, 보급 등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고단자 선정을 14년째 이어오고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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