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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울산광역시장기태권도대회 성료제100회 전국체전 1차 및 제48회 소년체전 2차 예선대회 겸해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4.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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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울산광역시장기태권도대회가 지난달 29일부터 사흘간 종하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1차 및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예선을 겸해 치러졌으며, 초등부 391명, 중등부 143명, 고등부 107명, 일반부 14명 등 65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제20회 울산광역시장기태권도대회 기념촬영 장면.

울산시태권도협회가 주최 및 주관한 대회는 초등부 11체급, 중등부 11체급과 고등부 1군 8체급, 2군 10체급, 일반부 8체급으로 나누어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메달 집계로 가려진 종합성적에서는 남자초등부서 금강2관태권도가 금 4, 은 1, 동 3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여자초등부에서는 아라태권도가 금 2, 은 1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남자중등부는 금 1, 은 2, 동 1개를 딴 힘찬태비태권도, 여자중등부에서는 금 1개를 획득한 액션태권도, 남자고등부는 금 2개를 획득한 중남태권도, 여자고등부는는 금 1, 동 1개를 수확한 용인태권도 정상을 차지했다.

대회 첫날 열린 개회식에는 울산시체육회 김종도 본부장을 비롯해 노옥희 교육감, 정갑윤 국회의원, 태권도관계자, 학부모, 선수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했다.

차도철 울산시협호 회장은 "강인한 태권도 정신을 바탕으로 그 동안 쌓아온 실력을 맘껏 발휘해 정정 당당하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대회사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초등부 5,6학년(남·여)과 1군 중등부(남·여) 1,2위 입상자는 오는 4월 6일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시 대표 최종선발전에 출전자격이 부여됐다.

더불어 1군 고등부(남·여) 1,2위 입상자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울산 대표 최종선발전 출전자격이 주어졌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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