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5.25 토 17:31
상단여백
HOME 종합
창원시협회 회장에 한인환 후보 당선“화합과 소통, 단합에 최우선”
  • 경남=백성경 기자
  • 승인 2019.03.03 19:57
  • 호수 0
  • 댓글 0
한인환 당선인.

창원시태권도협회 회장에 한인환(53)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27일, 창원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창원태권도협회 선거가 실시되었다.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함께 치러진 이번 선거는 통합창원시협회 설립추진위가 2개월 동안 추진 서명을 받아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치러졌다.

기호 1번 한인환 후보, 기호 2번 박충구 후보가 나선 가운데 직접선거로 선거 당일, 창원시 등록 태권도장 284명의 선거인(창원:성산구,의창구 140명, 마산:회원구,합포구 91명, 진해:진해구 53명) 중 20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기호 1번 한인환 후보가 112표, 기호 2번 박충구 후보가 88표를, 그리고 기권 1표로 한인환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인환 당선자는 창원시체육회 임원 인준을 거치게 된다.

한인환 당선자는 경남대를 졸업했고, 창원대 경영대학원 석사, 국제라이온스355-C지구 강사, ㈜한동종합건설 대표이사로 건설업을 하고 있다.

한인환 당선자는 “투명한 운영으로 회원들에게 신뢰받는 협회, 회원 복지 향상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투자, 꿈나무 육성 및 인프라 확장, 태권도인의 화합, 소통, 단합을 최우선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경남=백성경 기자  winset75@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남=백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