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7 목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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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19년도 기술심의회 위촉식 개최의장에 김기용, 간사에 유상철 등 총 391명 구성

국기원이 올해 기술심의회 구성을 완료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28일 오전 10시 30분, 국기원 중앙수련장(경기장)에서 ‘2019년도 기술심의회 위촉식(이하 위촉식)’이 열렸다.

2019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위촉식이 끝난 뒤 내빈들과 기술심의회 의장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기술심의회는 김기용 의장을 중심으로 김태선, 이상언, 임보순, 신동수, 홍종배 부의장과 유상철 간사 등 의장단 7명과 지도위원 47명, 자문위원 42명, 분과 위원 295명 등 총 391명으로 구성됐다. 

분과는 총 13개로 심사집행, 격파, 협력, 연구, 교육, 도장, 상벌, 경기, 심판, 군경, 국제, 여성, 의전 등이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제1분과(심사), 제2분과(경기)를 통합하고, 선임부의장 직제를 없애는 등 간소화했다.

기술심의회는 국기원의 주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구성하고, 위원들을 위촉한다.

김영태 국기원 원장 직무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을 대표하는 기술심의회 위원으로서 국기원의 주요사업을 지원, 협력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져 있다. 올 한 해 동안 헌신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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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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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2019-03-06 14:23:40

    사범들은 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데 국기원 현득이. 대태협, 각 시도 협회의 임원이란 인간 말종들은 온갖 비리의 온상으로 혈세 빨아 먹기, 돈 빨아 먹기, 자리 보전 하기에 눈들이 뒤집혀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이렇게 늙은 전과자들이 떡 하니 기심회라고 다리 쩍 벌리고 앉아 있으니 태권도가 발전 할리 있나?
    그리고 9단이란 작자들 중에는 정신 나간 인간들이 있으니 오호 통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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