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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태권도원 상설공연 ‘태권 더 원’ 개막격파·품새·국악 어우러진 태권타악퍼포먼스 선보여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2.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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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태권도원 상설공연이 오는 3월 1일부터 연말까지 T1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은 올해 상설공연으로 ‘태권도로 하나가 되는 삶’을 의미하는 ‘태권 더 원’을 선택했다.

‘태권 더 원’ 공연 장면.

진흥재단과 ㈜비가비컴퍼니가 함께 진행하는 ‘태권 더 원’은 고난도 격파와 창작 품새, 국악장단을 활용한 타악·사물놀이 등이 결합된 태권타악퍼포먼스로 30여 분간 진행된다. 태권도의 강인한 힘과 신명나는 국악장단은 남녀노소, 내·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관람객들에게 쾌감과 경이로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공연이 끝난 후에는 단원들과 함께하는 기념촬영과 태권도 수련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태권도 체험프로그램에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 더 원’은 태권도와 국악을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외국인들에게는 문화전달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며, ”온 가족·친구와 함께 태권도원을 찾아 태권도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음을 느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권도원 상설공연은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2회(11시, 14시) 진행한다. 단 3월과 12월 평일 공연은 1회(14시)만 한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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