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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인권경영 강화한다제1차 인권경영 위원회 발족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2.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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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인권경영 위원회 기념촬영 장면.

태권도진흥재단이 인권침해를 예방하는 등 인권보호 증진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6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차 인권경영 위원회’를 개최해 인권경영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현황 검토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인권경영 위원으로는 정국현 사무총장을 비롯한 내부위원 3명과 외부위원으로는 송기춘 교수(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최해경 교수(충남대 사회복지학과), 박인철 소장(맥서브컨소시엄)이 포함되어 총 6명으로 구성되었다.

외부위원으로 위촉된 송기춘 교수는 “태권도진흥재단의 인권경영 위원으로 위촉되어 기쁘면서도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임직원을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욱 이사장은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인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인권침해 예방뿐만 아니라, 더욱 높은 수준의 인권 존중 문화 형성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권경영이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우선시하여 기업의 경영활동과 관련된 이해관계자 및 소비자 등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 인권을 기본적 요소로 고려하는 경영 원칙을 의미한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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