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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태권도장 활성화 위한 강사 직무교육 개최KTA 강사 50명, 백석대서 머리 맞대고 콘텐츠 개발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2.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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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KTA)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백석대학교에서 ‘2019 KTA 강사 교육 콘텐츠 연구 개발 및 직무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도장 지원 사업과 관련한 교육과 강의를 맡을 KTA 강사 50명은 다양한 콘텐츠를 토의하고 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재성 KTA 강사(진스 블랙벨트 태권도장 관장)는 “같이 모이는 자체가 쉽지 않다. 그런데도 모두 기꺼이 함께해 각자의 성공 노하우와 나름대로 연구 개발한 콘텐츠를 공유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만족감이 넘쳐흐른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틀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이 아쉬웠다”고 전했다.

최창신 KTA 회장은 초청 강연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물결과 바람을 일으킬 주역이다. 그런 자긍심을 바탕으로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도 최 회장은 KTA 강사들에게 태권도장의 방향과 정체성, 그리고 사범의 자질 등을 강조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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