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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國技) 태권도, 올림픽 현주소와 발전방향은?국회에서 ‘긴급진단 위기의 태권도’ 포럼 열려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2.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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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태권도의 경쟁력 강화와 올림픽정식 종목 유지를 위한 포럼이 열린다.

오는 27일 오전 10시,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긴급진단 위기의 태권도’를 주제로 국회 포럼을 개최한.

이번 포럼에는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소속 국회의원들과 최창신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장용갑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 이동섭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국기(國技) 태권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 발표는 서성원 태권박스 미디어 편집장이 ‘태권도 위기 논란은 무엇인가?’로 서두를 연다. 이어 김성은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유산과 과장이 ‘태권도, 국기스포츠에 맞는 위상인가?’,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소속 김두한 박사가 ‘세계 속 태권도의 경쟁력 진단’, 마지막으로 조현주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연구원이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의 효과와 성패’라는 주제로 발제를 한다.

종합토론에서는 서현석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자들의 발표에서 진단된 문제를 바탕으로 태권도의 재도약을 위한 대안과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포럼 포스터.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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