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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스포츠위원회, 시애틀에 일곱 번째 지부 체결김운용오픈시애틀태권도대회 5월 중 개최 예정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1.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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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이하 위원회)‘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한인회관에서 일곱 번째 지부 체결식을 가졌다.

해외지부 체결식 기념촬영 장면.

이날 체결식에는 위원회 관계자, 워싱턴주태권도협회 관계자, 재미워싱턴주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애틀 지부장을 맡은 조기락 회장은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지부를 시애틀에서 설립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미국 첫 지부라서 더 기쁘다”며, “아직 미국에는 많은 태권도 대회나 교육이 질적으로 향상되지 않고 있다. 5월에 김운용오픈시애틀태권도대회를 개최하고, 태권도 교육을 통해 질적으로 높은 대회를 선보일 것이다. 미국 전역에 고 김운용 총재님의 업적과 뜻을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조기락 지부장은 형제 태권도인으로 형 기승씨는 시애틀워싱턴주한인회장을 맡고 있다. 조 지부장은 현재 워싱턴주장애인태권도협회장과 태권도협회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새해에 들어 중국 청도지부에 이어 미국 전역까지 해외지부를 넓히며 활발히 활동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현석 위원회 사무총장은 “미국 진출이 이렇게 빨리 이루어질 줄 몰랐다. 앞으로 동부, 서부, 남부, 북부에 지부를 설립할 것이다”라며, “다른 국가에서도 해외지부 설립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 글로벌하고 내실있는 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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