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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국가대표 선발전, 대도 전자호구로 확정KTA 경기력향상위원회서 결정...“세계선수권 대비”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1.3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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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 사 전자호구 경기 장면

열흘 앞으로 다가온 ‘2019년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은 대도(Daedo) 전자호구로 치러진다.

30일, 서울 송파구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1차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가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사용될 전자호구와 전자헤드기어가 확정되었다.

이상헌 KTA 사무1처장은 “경기력향상위원회 결과,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는 대도 사의 전자호구로 확정되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결정은 대도 전자호구로 치러지는 2019 맨체스터 세계선수권을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단, 제주평화기에서 사용되는 전자호구, 전자헤드기어는 아직 미정이다. 곧 공인업체로 선정된 KP&P 사, 그리고 대도 사와 논의를 통해 결정될 전망이다.

한편, 2019년도 겨루기 경기력향상위원회는 이영선(경기도태권도협회 이사) 위원장을 비롯해 윤희섭(제주도청 감독), 유미숙(가천대 강사) 부위원장, 서덕수(서울시태권도협회), 송명섭(홍성고 코치), 여준기(경주시태권도협회장), 이선희(경찰), 이한철(한성고 교사), 정을진(전주시청 감독), 정재정(계명대 감독), 문창현(전 KTA 직원) 위원으로 결정되었다.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 장면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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