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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태권도협회 2018년 유공자 시상식 개최윤종욱 회장 “한 발 더 도약하는 해 되도록 최선”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1.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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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유공자시상식이 지난 26일 영천SD 컨벤션웨딩에서 개최되었다.

35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윤종욱 경북협회 회장은 “지난해 우리 회원들의 많은 성원과 노력 덕분에 경북협회의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기해년에는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한 발 더 도약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자”고 밝혔다.

장태영 홍보위원장(오른쪽)이 우수임원상을 받고 있는 장면.

시상식에서는 신기철 경북협회 기술전문위원회 의장이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표창장을, 이교섭 부회장 외 5명이 국기원장 표창장을, 그리고 우삼영 부회장 외 2명이 대한태권도협회(KTA) 표창장을 받았다.

최우수선수상에는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유린(연일초), 강미르(성주중) 외 8명이  선정되어 상금 40만 원을 받았다.

지도자상에는 김광용(연일초) ,강호동(성주여중), 도해경(흥해공고), 박은희(성주군청), 그리고, 신현창(남구미도장) 지도자가 이름을 올리며 상금 70만 원을 전달받았다.

2018년 우수임원상에는 김동진 영상판독위원, 전광득 기록위원장, 장태영 홍보위원장, 장재현 심판위원, 그리고 윤영철 품새 심판부위원장이 선정되며 상금 70만 원을 받았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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