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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김소희, 실업연맹 첫 제정 ‘2018 최우수선수’ 선정한국실업태권도연맹 정기총회 개최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9.01.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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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의 남녀 간판스타 이대훈(대전시체육회)과 김소희(한국가스공사)가 ‘2018년 대한민국 최우수선수’에 선정되었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우수·최우수선수 시상식’이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4층 아테네홀에서 열렸다.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수상자들의 기념찰영 장면.

올해 실업연맹에서 첫 제정한 이번 시상식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에서 각각 남녀 한 명씩을 선정해 우수상패와 함께 장학금 500,000원을 시상했다.

초등부는 조재호(대전 흥룡초), 김하얀(경기 안양초), 중등부는 홍준호(성내중), 김소연(부천 부흥중), 고등부는 조원희(풍생고), 강미르(성주여고), 대학부는 박지민(용인대)이 각각 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이어 ‘2018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이대훈과 김소희에게는 최우수선수 상패와 상금 1,000,000원이 전달되었다.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은 “우리 실업연맹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일환으로 이번 시상식을 열게 되었다. 올해에는 연말에 보다 많은 태권도인들과 함께 좀 더 넉넉한 시상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에 앞서 열린 ‘2019 한국실업태권도연맹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 결산 승인의 건과 정관 개정의 건 등을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

감사 선출의 건에서는 박은희(성주군청) 대의원을 새로운 감사로 선출했다.

심대석 기자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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