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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대전 지역 꿈나무 장학금 일천만 원 쾌척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2019년 정기대의원총회 열려
  • 대전=노승현 기자
  • 승인 2019.01.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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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스타 이대훈(대전광역시체육회)이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을 위해 발전기금 일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대훈은 지난 4일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2019 정기대의원총회에 앞서 관내 초, 중, 고, 대학 태권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을 협회에 전달했다.

이대훈(왼쪽)과 윤여경 대전협회장

장학생 선정은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와 경기력향상위원회의 공고와 추천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는 지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체육회 소속 이대훈, 김정수, 김수림, 그리고 대전광역시체육회 길동균 감독과 오정중 손영복 코치, 대전체육중 박순웅 코치, 대전서원초 이중철 코치에게 포상을 했다.

박일순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은“대전 체육발전과 특히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정기총회서 윤여경 회장은 “지난해 이대훈 선수가 아시안게임 3연패의 성과를 거두었고,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 역사상 유례없는 준우승을 거두며 자긍심을 더했다. 협회는 우수선수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일선 도장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대책 마련과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2019 정기대의원총회 장면

대전=노승현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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