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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주말 나들이객 발길 잡는다가천대 시범단 등 8개 대학 시범단 초청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1.0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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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이 주말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소문난 대학 태권도 시범단을 초청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1월과 2월 중 전국의 유명 대학 시범단을 초청해 주기적인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시범공연에는 세한대, 한양대, 가천대, 백석대, 신성대, 계명대, 경동대 시범단이 참가한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1시, 그리고 14시에 태권도원 T1 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태권도원 방문객들은 시범공연 관람 후에 태권도와 라틴음악을 접목한 태권체조 프로그램인 ‘태권 Clap’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박노신 태권도진흥재단 사업본부장은 “태권도원은 ‘2019∼2020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족 모두가 즐거워하는 고난도의 태권도 시범공연을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전망대와 모노레일, 다양한 트래킹 코스 등 태권도원에는 사계절  모두 볼거리·즐길 거리가 다양하다”라고 말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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