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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2019 맨체스터 세계선수권 선발전 개최남녀 각 8체급서 주인공 가린다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12.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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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맨체스터 세계선수권(G12)으로 향하는 주인공은 누가될까?

내년 2월 11일부터 이틀간 경상남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2019년도 국가대표 선수 최종선발전’이 개최된다. 남녀 각 8체급 우승자는 올림픽 랭킹포인트 120점이 걸린 세계선수권 대표 자격을 얻는다.

세계선수권 3연패를 기록 중인 김태훈(왼쪽)의 경기 장면

선발전 참가자격은 지난 2월 아시아선수권 최종선발전 각 체급 1, 2위자, 2018 아디다스컵 우수선수선발대회 1, 2위자,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랭킹 16위 이내 상위자 1명,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 2018년도 국가대표 1차선발전 1, 2위자이다.

각 체급마다 결원이 발생하면 국가대표 1차선발전 3, 4위자, 그리고 우수대회 3위자가 차례대로 합류한다. 우수대회 3위자가 들어올 경우 두 선수가 예선 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승자조 토너먼트와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진 추첨 시 아시아선수권 최종선발전 1, 2위자는 시드배정을 받는다.

이대훈(대전광역시체육회), 인교돈(한국가스공사), 김소희(한국가스공사), 김태훈(수원시청), 이아름(고양시청), 오혜리(춘천시청)를 비롯해 장준(홍성고), 강보라(성주여고), 김유진(서울체고) 등 신예들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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