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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 지역아동 대상 재능기부태권도 지도 및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8.12.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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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이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 일환으로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 본사 태권도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와 신순식 경영지원본부장, 안종수 대구시태권도협회 회장, 권미애 신생원 원장, 박수향 신서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어린이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의 어린이와 함께하는 재능기부 행사 기념촬영 장면.

태권도 선수들이 직접 어린이들에게 태권도 동작을 지도해주고, 레크리에이션 및 명랑운동회도 함께 즐기는 이번 행사는 지역 아이들이 건강한 심신을 바탕으로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은 지난 1997년 7월 창단 후 이듬해 방콕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도하아시안게임 및 리우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종 국제대회를 석권하며 우리나라 대표 명문 실업팀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아프리카·아시아 등 가스공사가 진출해있는 자원보유국에서 태권도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정신을 전파하며 가스공사는 물론 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태권도단은 박종만 감독을 중심으로 신재현, 이원재, 윤희성 등이 코치,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소희와 세계 랭킹 2위 인교돈을 비롯한 14명의 남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심대석 기자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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