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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우즈벡태권도협회와 자매결연대표팀 상호교류 등 긴밀히 협력키로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8.12.0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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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손을 마주 잡고 태권도 교류의 길에 들어섰다.

대한태권도협회(KTA)와 외국 협회의 자매결연은 지난 7얼 영국, 11월 중국에 이어 세 번째이다.

KTA와 우즈벡협회 간 MOU 체결 및 대화 장면.

지난달 30일, 최창신 KTA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아흐마돈 라히모브(Ahmadjon Rahimov)  우즈베키스탄태권도협회 회장과 두 나라의 태권도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KTA 사무국서 열린 체결식에는 이상헌 KTA 사무1처장과 오이벡(Oybek) 우즈베키스탄태권도협회 국제부장이 배석한 가운데 국가대표팀 상호 교류와 기술 협정을 비롯해 태권도 전반에 걸쳐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양국 협회는 먼저 폭넓은 국가대표팀 훈련 교류에 합의했다. 또한 태권도 관련 회의와 강의, 세미나 학술 포럼에 상호 초청․교류하며, 각종 태권도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자며 굳은 믿음을 갖고 이를 추진하자고 약속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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