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6 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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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 개최조영기 국기원 기술고문 대상...오는 7일 국기원서

‘2018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수상자가 최종 선정되었다. 

2007년 처음 제정돼 2015년부터 제도화된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은 국기원이 태권도 보급, 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태권도 대상(국기장, 진인장, 문화장) 3명과 태권도인 상(지도자, 선수, 심판, 심사, 교육, 연구, 경영, 창조, 봉사, 문화, 특별) 11개 부문 12명이다.

먼저, 태권도 대상은 조영기 국기원 기술고문(국기장), 예조해 (사)국기원 태권도 9단 연맹 원로위원(진인장), 가스통 우아쎄난 코네(GENERAL GASTON OUASSENAN KONE,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태권도협회 창립 회장(문화장)이 선정됐다.  

또한 태권도인 상은 △지도자부문: 이종호 (사)국기원 태권도 9단 연맹 부회장 겸 경상남도태권도협회 자문위원 △선수부문: 김태훈 수원시청 소속 태권도 선수, 2013, 2015,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심판부문: 알리 모디리(ALI MODIRI, 독일) 세계태권도한마당 심판(경력 16년) △심사부문: 곽기옥 국기원 해외심사심의위원 △교육부문: 박정우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전임지도자 △경영부문: 김상건 파주태권도장 관장 겸 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과 교수 △창조부문: 진천수 대한장애인체육회 태권도 지도자 △봉사부문: 이경석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이사 △문화부문: 정관호 모노플레인 대표 △특별부문: 최응길 미국 태권도&무예고수총연맹 총재, 김창완 태권도신문 편집국장으로 결정됐다. 

태권도 대상 수상자는 상금 3백만 원과 부상, 태권도인 상 수상자도 상금 1백만 원과 부상이 수여된다.

국기원은 지난 5월 포상위원회를 열고 지난해까지 포장과 포상이었던 명칭을 태권도 대상과 태권도인 상으로 각각 변경했다. 더불어 태권도 단체, 언론 등을 통해 수상후보자를 추천받기로 했다.

이어 지난 3개월 동안 수상후보자를 추천 받은 국기원은 지난달 포상위원회를 2차례 개최하고,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2018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7일(금) 오후 2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서 열린다.

2018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포스터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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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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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사범 2018-12-07 15:02:43

    이 자랑스런상은 국기원 오현득원장 개인이
    주는 상이아닙니다.태권도인들이 선정해서
    주는 상이며 원장은 전달자에 불과히니 진심으로
    축하해야 할 일입니다.   삭제

    • 사범 2018-12-06 20:12:19

      전체 수상을 거부해야합니다.   삭제

      • ㅋㅋ 2018-12-05 02:11:58

        원장부터가 자랑스럽지 못한데 누가 누굴평가하는지ㅋㅋ완전 코메디네   삭제

        •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2018-12-04 23:17:17

          현재의 국기원의 총체적 난맥상에 대해 아무말도 못하는 현실에 과연 자랑스런 국기원상이 자랑스러울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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