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6 일 10:23
상단여백
HOME 대회 국제대회
제25회 독일 태권도 지도관 국제태권도마스터대회 열려이승완 총재, 차용길&현 부자 사범에 공로증서 수여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8.12.03 13:37
  • 호수 0
  • 댓글 0

지난달 24일, 독일 오버하우젠에서 ‘태권도 지도관 국제태권도마스터대회’가 개최되었다.

독일의 차용길 사범이 주최,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오버하우젠 시내에 있는 Willy-Juerissen 체육관에서 1,200여 명의 선수와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품새와 겨루기 부문으로 나눠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제25회 태권도 지도관 국제태권도마스터대회 장면.

특히,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처음으로 (사)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의 이승완 총재가 직접 참석해 참가자들을 환영하고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승완 총재는 지난 25년 동안 지도관 대회를 꾸준히 잘 치르며 태권도 보급에 앞장선 공로를 치하하며 차용길, 현 부자 사범에게 공로증서를 수여했다.

개회식에는 네델란드 김영국 사범과 독일 이범이, 이승직 원로 사범을 비롯해 여러 전, 현직 사범들, 그리고 근교 단체장과 교민들이 참석해 대회의 개최를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 수익금은 홀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자선단체에 모두 전달될 예정이다.

심대석 기자  dssim22@paran.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