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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파이널,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서 팡파르팀선수권, 갈라어워즈 개최...올해의 선수 주인공은?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11.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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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그랑프리 최고 권위의 파이널(G8)이 개최된다.

오는 22일(현지시각)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 위치한 자예드 스포츠 종합 경기장(Zayed Sports Complex)에서 ‘2018 월드태권도그랑프리파이널’이 열린다.

지난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이대훈(왼쪽)과 비앙카 웍던(오른쪽).

아시아 중동 지역에서 그랑프리파이널이 개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8년 11월 기준, 올림픽랭킹 상위 16명이 초청된 이번 그랑프리파이널에는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룬다.  

한국은 남자 -58Kg 김태훈(수원시청), 장준(홍성고), -68Kg 이대훈(대전광역시체육회), 김석배(삼성에스원), -80Kg 김훈(삼성에스원), +80Kg 인교돈(한국가스공사)과 여자 -49Kg 김소희(한국가스공사), 심재영(고양시청), -57Kg 이아름(고양시청), -67Kg 오혜리(춘천시청), 김잔디(삼성에스원), +67Kg 이다빈(한체대), 안새봄(춘천시청) 등 13명이 출전한다.

‘2018 월드태권도팀선수권’ 역시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연달아 개최된다.

남자부에는 한국, 이란, 러시아, 중국, 코트디부아르,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등 8개국이, 여자부에는 한국, 러시아, 중국, 모로코, 코트디부아르, 프랑스까지 6개국이 참가한다.

남녀 혼성전에는 한국, 중국, 러시아, 코트디부아르, 터키, 모로코, 카자흐스탄 등 7개국이 기량을 겨룬다.

한편, 세계태권도연맹(WT)은 오는 23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2018 WT 갈라 어워즈(2018 WT Gala Awards)’를 개최한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갈라 어워즈는 올해의 남녀 선수,  올해의 남녀 심판, 올해의 코치, 올해의 국가협회, 올해의 베스트 킥과 새로 신설된 ‘태권도 케어스 (Taekwondo Cares Award)’ 등을 시상하게 된다. 

한국 대표 팀에서 올해의 선수 후보로는 김태훈, 이대훈, 인교돈, 김소희가 올라있다. 올해의 남녀 선수는 현장 투표로 주인공을 가린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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