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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황경선, 눈물의 은퇴식...코트와 작별2018년 11월 6일/ 철원실내체육관, 우수선수선발대회 현장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11.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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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연패를 이루었다는 결과보다 여자 –67kg급, 이 한 체급을 오래 지킨 선수로서 기억되고 싶다. 그 과정을 꿋꿋이 버틴 나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태권도를 하는 매순간이 좋았고, 재밌었고, 즐거웠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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