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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여벤져스, 웰빙태권체조 일반부 1위 올라제14회 웰빙태권체조 및 시범페스티벌 막 올라
  • 전북=채덕수 기자
  • 승인 2018.11.0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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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명의 여벤져스팀이 웰빙태권체조 및 시범페스티벌대회 태권체조 일반부에서 1위에 올랐다.

제14회 웰빙태권체조 및 시범페스티벌이 3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웰빙대회 태권체조 일반부 1위에 오른 여벤져스팀의 경연 장면.

전북일부가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태권도학과가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 첫날, 태권체조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일반부 1위는 여벤져스팀이 차지했다.

대학팀을 포함 30개 팀이 참가해 가장 치열한 경합이 벌어진 일반부 경연에서 여벤져스팀(주장 김민희, 최단비, 김고은, 장휘, 노이진, 김한별, 장정윤, 김혜민, 최지원)은 짜임새 있는 안무와 칼 군무로 총점 9.30점의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이어 아수라팀이 총점 9.26점으로 2위, 우석대학교 품새선수단팀 9.13점으로 3위에 올랐다.

여벤저스팀 김민희 주장은 “친구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한 자체가 너무 고맙다. 팀원 중에 1명이 이번 대회를 끝으로 그만두는데 그에 대한 보답처럼 1위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 힘든 여건속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친구들이 자랑스럽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초등부에서는 리틀타이거즈A팀, 중고등부에서는 주니어타이거즈, 그리고 장년부에서는 몸사랑 이웃사랑이 태권체조 1위에 올랐다.

전북=채덕수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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