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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멕시코협회장, 세계태권도지도관 방문지도관과 우정 나누며 교류 약속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8.09.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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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레이문도 곤잘레스 피네도(Francisco Raymundo Gonzalez Pinedo) 멕시코태권도협회 회장이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총재 이승완)을 방문해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

이승완 총재(가운데)와 프란시스코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멕시코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장면.

14일 오전 11시, 프란시스코 회장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코르테(Cristian Romero Corte) 부회장과 앙헬 마르틴 코로나 산도발(Angel Martin Corona Sandoval) 재무담당 이사, 그리고 방영선 멕시코 대표 팀 코치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을 방문했다.

이승완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 총재, 최영렬 이사장, 그리고 안학선 총관장과 환담을 나눈 이들은 이승완 총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프란시스코 회장은 “지도관 출신임이 자랑스럽고, 환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멕시코 지도관을 통해 많은 태권도인들을 배출하는데 노력하겠다. 또한 본관과 세미나, 시범 등을 통한 교류를 할 것이다”고 밝혔다.
 
멕시코에 태권도를 보급한 안대섭 원로의 제자인 프란시스코 회장은 지난 2016년 멕시코태권도협회장으로 당선되었다.

특히, 멕시코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각종 태권도 관련 업무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심대석 기자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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