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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중앙초, 교육감기 우승...강보라 쌍둥이 동생 활약제51회 경상북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 열려
  • 경북=장태영 기자
  • 승인 2018.08.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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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부터 사흘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51회 경상북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강보라(성주여고)의 쌍둥이 동생인 대한, 민국을 앞세운 성주중앙초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북도교육감기 시상식 장면.

강대한은 남초부 –32kg급서 1위를, 강민국 역시 남초부 –39kg급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우승을 견인했다. 강대한, 민국 형제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연속 점수차승을 거두는 활약을 펼쳤다.

남중부에서는 상모중이 정상에 올랐다.

상모중은 플라이급 최민준과 밴텀급 이홍주가 각 체급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지난해 영신중에 내준 교육감기를 1년 만에 품었다.

여중부에서는 풍각중이, 여고부는 선덕여고가, 남고부에서는 영신고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경기력향상지원금 50만원을 지원받았다.

경상북도교육감기 남초부 종합시상 장면.

한편, ‘제51회 경상북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에는 경북 지역 내 태권도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겨루기, 품새 부문에서 자웅을 겨뤘다.

또한, 대회 현장에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활약한 영주, 문경 출신의 강민성(남자개인전 금메달), 최동아(여자단체전 은메달)와 겨루기 국가대표 강보라의 사인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장태영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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