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19 금 11:03
상단여백
HOME 종합
대도,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 개최새로운 비전 'Path to Greatness'선포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8.08.10 04:43
  • 호수 0
  • 댓글 0

지난 4일, 글로벌 태권도 용품 회사 대도(Daedo International, 대표 박천욱)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대도 박찬욱 대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장면.

이날 기념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회장을 비롯해 샤키스 프라갈로스 유럽태권도연맹 회장, 그리고 전 세계 대도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대도는 이날 기념식에서 “The Path to Greatness”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선포했다.

지난 1983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설립된 대도는 태권도 및 무도용품 브랜드로 지난 35년간 꾸준히 태권도 용품 발전과 대중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왔다. 

1987년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제8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스폰서를 시작으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태권도 경기 용품 공식 공급업체로도 선정되었으며, 2002년부터 세계태권도연맹(WT) 공인 업체로 등록되었다.

특히 2012년 런던 올림픽 태권도 경기에 처음으로 대도 전자호구 시스템 (PSS)을 사용하였으며,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도 사용되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조정원 WT 총재는 “WT 태권도 개혁 플랜과 태권도의 발전에 대도가 함께 있었다. 앞으로도 혁신을 기대한다”며 감사를 전했다. 

심대석 기자  dssim22@paran.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최신댓글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