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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FIGHT 13 한국, 일본, 중국 격돌가장 빠르고, 가장 리얼한 격투기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8.08.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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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리얼 격투를 추구하는 네오파이트(대표 서성일, 회장 이호)가 오는 9월 6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특설링에서 국내 최강 격투기 펀치 ‘크레이지광’ 이광희(크광짐)와 ‘일본자객’ 나카무라 유타(Team T-Rex)간의 한일전, ‘드래곤볼’ 정두제(로닌크루)와 ‘중국 시안의 전사’ 비델리야 간의 한중전 등 유명 선수들이 경쟁하는 ‘네오파이트 13’을 개최한다.

NEOFIGHT 13 포스터.

‘크레이지광’ 이광희는 후퇴를 모르고 상대를 제압하는 경기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로 나카무라 유타와의 경기는 불꽃 튀는 타격전으로 KO 경기가 예상된다.

나카무라 유타는 일본 격투기의 베테랑 선수로 판크라스, 쿠시마 파이트, Gladiator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는 선수로 유도가 베이스이지만 항상 화끈한 타격으로 상대와 승부를 보는 스타일이다. 국내에서도 박정규 선수를 상대로 TKO 승을 거둔바 있다

라이트급의 정두제는 국가대표 체조 선수 출신으로 근육과 힘에서 나오는 펀치를 주 무기로 삼고 있지만 진화하는 격투기 경기에서 우위를 확보하게 위해 브라질리안 주짓수 등 다양한 무술들을 연마하여 기본기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순발력으로 선수를 제압하는 실력자로 평가되고 있어  네오파이트를 비롯해 로드FC, 중국 영웅방, 필리핀 URCC, 싱가포르 Martial Combat에서도 인기가 높은 선수다.

정두제의 이번 상대는 중국 시안에서 활동하는 몽골계 중국인 ‘중국의 전사’ 비델리야다.

비델리야는 중국 정통무술 우슈(wushu)를 기본 바탕으로 MMA 이종격투기로 전향하여 성장하고 있는 선수로 중국 메이저 격투기 대회인 무림풍 등 중국대회에서 8승 3패로 활동하고 있으며 183cm 큰 키와 리치를 활용하는 화끈한 타격 스타일의 선수이다.

비델리야는 중국에서 차세대 격투기 스타로 각광받는 선수로 네오파이트를 통해 한국 무대에도 진출하게 되었다.

이번 ‘네오파이트 13’은 스포츠 전문채널 IB SPORTS를 통하여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며, 티켓 문의는 네오파이트 웹사이트 WWW.NEOFIGHT.CO.KR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neofightworld/ 을 통해 가능하다.

심대석 기자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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