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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고, 제99회 전국체전 5체급서 금메달 도전전라남도 지역 전국체전 선발전 열려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07.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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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선발전서 5장의 출전권을 확보한 광양고 선수단

지난해 제98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한 광양고가 올해도 지역선발전서 5체급을 석권했다.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강진 실내체육관에서 제99회 전국체전 전라남도 도대표 2차선발전 겸 제35회 초등학교대항 태권왕대회가 개최되었다.

광양고는 남고부 –58kg급 허민, -68kg급 장은석, -74kg급 김도진, -80kg급 김지욱, +87kg급 박한이 전국체전 출전권을 확보했다. 특히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에 발탁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은석, 김도진의 활약이 주목된다.

세한대 역시 남대부에서 2체급, 여대부에서도 2체급 출전권을 확보했다.

박흥식 회장은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기량이 뛰어난 선수가 선발되어야 한다. 심판원들이 공정한 판정을 해 깨끗한 경기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태권왕대회에 참가한 꿈나무 선수들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튼튼한 꿈나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35회를 맞은 초등학교대항 태권왕대회에서는 무안태권도장이 저학년부 우승을, 보성태권도장이 고학년부 우승기를 거머쥐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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