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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울산시교육감기 태권도대회 성료제99회 전국체전 2차 선발전도 겸해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8.07.0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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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권도 꿈나무들의 큰잔치인 제21회 울산시교육감기 태권도대회 겸 제99회 전국체육대회 2차 예선대회가 종하실내체육관서 지난 6일부터 3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료했다.

남초부 시상식 장면.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태권도 꿈나무 747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뽐냈다.

이번 대회 고등부 1군 입상자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치러지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울산시 대표 최종선발전 출전자격이 부여되었다.

교육감기대회 남초부 종합우승은 금 6, 은 2, 동 2개를 획득한 온양초등학교, 준우승은 범서초등학고, 3위는 매산초등학교가 이름을 올렸다.

여초부 종합우승은 금 2, 은 2개를 차지한 명촌초등학교, 2위는 송정초등학교, 그리고 3위는 영화초등학교가 차지했다.

남중부 종합우승은 금 2, 동 2개를 딴 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 여중부 종합우승은 금 3, 은 3, 동 1개를 획득한 동평중학교에게 돌아갔다.

대회 개회식서 차도철 울산시협회장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와 함께 우수한 선수가 많이 배출되어 오는 10월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울산 태권도의 위상을 한층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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