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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고려인 후손 태권도원 초청1, 2차에 걸쳐 고려인 후손 총 80여 명 참가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07.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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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고려인 4~5세대 청소년들을 태권도원으로 초청한다.

진흥재단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려인 4∼5세대 청소년들을 초청해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그리고 다음 달인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오는 6일부터 3일간 열리는 1차 프로그램에는 40여 명의 고려인 후손 청소년들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태권도 시범단 공연 관람, 태권체조, 태권도 줌바댄스 등의 체험을 한다. 2차 프로그램에서는 고려인 후손 청소년들과 무주 지역 내 청소년 40여 명도 함께할 계획이다.

이상욱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모국에 대한 자긍심과 태권도의 우수성을 고려인 후손 청소년들에게 심어주고자 한다. 태권도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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