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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경남대, 대통령기서 질서모범상 받아질서위원회 관중석 점검 후 모범학교 선정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07.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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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송지훈 코치(오른쪽)가 모범상을 받고 있다.

경남대 태권도 선수단이 제53회 대통령기에서 질서모범상을 받았다.

경남대는 3일 충주실내체육관서 열리고 있는 ‘제53회 대통령기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9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예선대회’에서 관중석 청결 우수로 모범상을 받았다.

대한태권도협회(KTA)는 매 대회마다 관중석 청결 상태, 쓰레기 정리 등을 평가해 모범학교를 선정하고 있다.

김경일 KTA 경기위원장은 “경기를 뛰는 선수들은 먹지 않을 수 없다. 경기와 경기 사이에 탄수화물 등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바나나껍질, 음료수 캔 등의 쓰레기를 선수단에서 잘 처리해주면 된다. 아침에 경기장에 오면 각 체육관 관리자들이 선수단 쓰레기 문제와 음식물 반입에 대해 이야기한다. 경기장의 주인인 선수들이 해결해줘야 한다”고 전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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