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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마당 조직위 구성하고 본격 활동 시작1일 조직위원회 위촉식 국기원서 열려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8.06.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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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일 오후 2시, 국기원 중앙수련장(경기장)에서 약 80명의 조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위촉식’이 열렸다.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의 단체 촬영 모습. 

올해 조직위는 명예한마당장, 한마당장, 임원장, 조직위원장, 사무총장, 부사무총장, 대외협력실을 비롯해 행정본부(총무‧회계), 상황본부(기획팀, 홍보팀, 등록운영팀, 경연지원팀), 경연본부(경연위원회, 심판위원회, 의전위원회, 상벌위원회, 시상위원회, 국제협력위원회, 소청위원회), 그리고 고문, 자문위원, 지도위원 등 약 420명으로 구성됐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 겸 한마당장은 위촉식에서 오대영 임원장과 조직위원회 본부의 문성규 조직위원장, 최재무 사무총장 등 조직위원회의 주요 임원 16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모두의 굳건한 의지와 실천이 세계태권도한마당을 성공 개최로 이끈다는 점을 유념하면서 경연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며 “지구촌 태권도 가족 모두가 세계태권도한마당을 통해 행복의 웃음을 지으며 기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독려했다.  

이날 위촉식이 끝난 뒤 문성규 조직위원장과 최재무 사무총장이 조직위원들에게 주요사항을 전달했고, 경연본부는 별도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한마당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한라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6월 15일 오후 5시까지 총 11개 종목 46개 부문에 참가 접수를 받는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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