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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삼천포고등학교 태권도부 창단임상동 코치, 선수 6명으로 구성
  • 경남=백성경 기자
  • 승인 2018.04.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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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경남 삼천포고등학교 태권도부 창단식이 열렸다.

이날 창단식에는 송도근 사천시장과 박상수 경남협회장, 전규은 삼천포고 교장, 김동암 교육청 장학관, 이영호 총동창회장, 그리고 학교 관계자 및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삼천포고 태권도부의 첫 시작을 축하했다.

삼천포고 태권도부 창단식 기념촬영 장면.

창단식서 송도근 사천시장은 “명실공히 최고의 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며 팀을 격려했다, 전규은 교장 역시 “곤양중학교와 체계적 연계를 위해 팀을 창단했다.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창단기념사를 밝혔다.

더불어 박상수 경남협회 회장은 “도내 고등부 창단으로 태권도 가치가 상승할 것이고, 실업팀의 창단도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삼천포고 태권도부는 임상동 코치를 비롯해 6명의 선수로 구성되었다.

경남=백성경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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