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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구청 vs 동래구청 !! 제12회 실업연맹 회장기 여자 5인조 단체전 결승전 avi2018.3.25./광양실내체육관

김신비, 김다영, 윤정연, 김다휘가 합류한 인천동구청이 최강 조합을 내세우며 실업연맹회장기 여자 5인조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제12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전라남도 광양실내체육관에서 25일 개막했다.

대회 첫날 겨루기 남녀 5인조단체전과 품새 각 부문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인천동구청이 여자부 5인조단체전 정상을 차지했다.

인천동구청은 준결승전서 안산시청을 돌려세우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준결승전서 적절한 선수교체로 수성구청을 제압하고 올라온 부산의 동래구청.

결승전서 주장 김휘랑과 기존 멤버 김윤옥, 올해 이적한 윤정연, 김다휘(후보), 대학을 졸업하고 스카우트된 김다영, 김신비로 구성된 인천동구청은 최강 조합답게 한 차례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동래구청(황서영, 최인선, 임은지, 김푸름, 이혜진, 김은정(후보))의 추격을 따돌렸다.

1번 선수부터 5번 선수까지 정해진 순서대로 맞서는 1라운드서 12대 10으로 리드를 잡은 인천동구청은 2라운드 초반 주장 김휘랑의 그림 같은 왼발 뒷차기 몸통 공격이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 윤정연의 빠른 스텝과 김다영의 높은 발이 동래구청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고, 김휘랑의 강력한 몸통 공격이 빛을 발하며 최종스코어 29대 26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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