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9 토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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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시민단체 반대 속에 007 작전 방불하듯 이사회 개최서울 삼정호텔 2018.2.13.

태권도진흥재단 새 이사장 후보로 이상욱 씨와 김병운 씨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추천되었다.

시민단체를 자칭하는 이들의 반대 끝에 007 작전을 방불하듯 이사회가 열렸고, 태권도계 안팎에서는 두 후보 중 이미 하마평이 오르내린 이상욱 씨가 낙점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민경 PD  alsrud0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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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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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 2018-02-19 15:14:47

    태권도판에 진정한 시민단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민단체의 구성 요건은 무엇인지요?
    이들은 과연 무엇때문에 태권도 정치판에 얼굴을 내밀고 사사건건 이러는 걸까요?
    진정 태권도를 생각하기는 할까요?
    에휴~~~ 한숨만 나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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