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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조정원 WT 총재 신년 인터뷰“우리 태권도는 언제나 선구자다”
박애재단과 난민재단으로 인류사회 발전 기여에 주도
  • 촬영, 편집= 김민경 PD
  • 승인 2018.01.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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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과 종교, 그리고 영토 분쟁으로 약 65만 명의 난민이 전세계에서 신음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세계태권도연맹(WT)이 난민, 특히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와 청소년을 돕기 위해 태권도박애재단을 설립했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올림픽난민재단을 창설했다.

2018년 새해를 맞아 태권도박애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올림픽난민재단 초대 이사로 선임된 조정원 WT 총재를 만나 태권도와 난민 지원, 그리고 향후 활동에 대해 들어보았다.

촬영, 편집= 김민경 PD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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